안녕하세요~
언제 눈팅으로만 보와오다;;;이렇게 글을 적게 되네요^^반갑슴돠~
솔직히 다여트란 다여트는 다 해본거 같네요..
식욕억제제 식욕억제XX탕 주사 기타등등...돈도 무쟈게 ㅡ_ㅡ 버렸죠
빠지고 요요현상은 금방와버리구 저의 그렇게 27년은 그렇게 허비해버렸지요..
솔직히 시크릿슬림도 혹해서 구입을 해서 가끔가끔 입다 해찌 거의 안입었어요..
하지만 점점 불어나는 살과 점점 좋지 않은 몸탓에 이번엔 안되겠다 1월15일부터 다여트를 시작했씁니다..
벌써 40일이 후딱 지나가고 있슴돠..
최초 몸무게는 73KG 하지만 1차 성공 64KG입니다.
55키로~ 목표 ~~~~~~
우선 처음시작 3일간은 몸을 깨끗히 비워야 겠다는 생각은 첫날은 금식 두번째 날과 세번째 날은 야채로 속을 달랬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식단은 이렇게 했지요
아침 : 잡곡밥 반공기 야채위주 반찬과 닭가슴살 사과반쪽
점심(회사에 있는터라 회사식당으로 주로 이용하고 무조건 한식을 선택하였습니다.)
어떤밥이든 무조건 3/1쪼끔 안되게 먹고 야채위주로 식사했슴돠.
저녁: 집에서 매일 준비해써요;
닭가슴살 150g 양상추 파프리카 오리엔탈드레싱 및 이탈리안드레싱(이마트에서 한3000원이믄 해요;;;)
그대신 드레싱은 약간만 간을 햇어요.

운동: 사옥내에 스포츠센터가 있어서 시슬(시크릿슬림)을 입고 무조건 1시간동안 운동을 했답니다.
골드겔은 자주 못발라써요;;;스포츠센터에 눈이 많아서리;;ㅋㅋ
제가 하체가 많이 튼실해서 우선 20일간 사이클만 1시간동안 하고 족탕을 한 10분했어요!!
요즘은 런닝이랑 싸이클이랑 30분씩 총 1시간을 한답니다.
땀은 어찌나 쭉쭉 나는지 ㅡ_ㅡ 시슬을 벗을때면 ㅡ_ㅡ 땀이 후두두둑;;;떨어져요~
이렇게 한지 언~~~43일째..몸무게는 ㅡ_ㅡ 60재로 진입하고~ 아싸 너무 신납니다
요즘 옷 입을때도 짜증도 안나고;;;너무 좋아요;;절대 방심안하고 100일채울랍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건데요 솔직히 저도 안해본 다요트 없고;;
솔직히 식이요법과 운동은 한번도 안한 다여트였거든요;;;
이게 젤 쉬운지 인제서야 깨닳은거죠 ㅠ_ㅠ
다요트약, 주사, 굶는거, 원푸드. 절대 좋지 않습니다.
최고로 중요한건 다들 아시다시피 ㅡ_ㅡ 운동과 식이요법...그게 최고인겁니다.
솔직히 이번에 다여트를 하면서도..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어요.
적게 먹으니 속도 편하고 다들 날씬해졌다는 소리에 기분도 좋고 아침에 일어날때 가뿐하고~
여러분도 함 맘 단단히 먹으시고 한번해보세요^^~
정말 세상이 달라보일껍니다.
너무 횡성수설 하였나봐요;;;ㅋㅋ
여러분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열씨미 운동하시고요~
우리 모두 홧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