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뚱뚱한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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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부터 다이어트를 밥먹듯이 해온 28살 된 미혼여성입니다..
잘 찌고 잘 빠지고를 반복해 왔었는데..
그래도 항상 통통한 정도였는데-_ ㅠ
지금은 완전 뚱뚱한 아줌맙니다..
이번겨울에 대략 7~8키로가 쪄버린듯 한데;;(대략 2달사이에 말이죠)
올해부터 정말 이상하게도 살이 전혀 빠지질 않았습니다..
원래 맛있는걸 먹어주는것이 삶의 행복이자 낙이라 생각하며 살아온 인생이라 안먹고 운동할수가 없어서 군것질이나 기름기 있는것만 제외하곤 잘 먹어주고
3개월간 헬스를 다녔는데;;(거의 반정도는 줄인셈이었지만요ㅋㅋ)
어처구니 없게도 결과는 1kg이 더 쪄버린...
열심히 안한것도 아니었고 하루에 2시간 정도씩 일주일에 5일이상을 했었는데..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_ ㅠ
몸무게에 대한 강박관념과 스트레스가 더더욱 살이 안빠지게 한다고 하던데..
그즘에 시크릿 슬림을 알게 되긴 했습니다만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서 잠시 솔깃했다가 다시 시들해 졌었습니다
운동을 해도 안되고 먹는걸 줄여도 안되고 먹고 싶은것도 못먹고 스트레스는 받고 먼가 대책이 필요하다 싶어서 또 뒤적뒤적 거리다가
또 다시 보게 되었죠 여러님들의 성공담을..-_ -;
다이어트한다고 투자해본것이라곤 딱 헬스 3개월 끊은것 밖에 없었던 저로서는 정말 많이 망설이고 생각하고 고민한 끝에 정말 힘든 결정을 내렸습니다;;
아까워서라도 해보이고 말리라..-_ ㅠ
다이어트 한답시고 운동도 쭉~해온 몸이라 이 딴딴한 살덩이들을 걷어내는것이 더더욱 힘들어진것 같습니다..
착용한지 이틀째;;
맛사지 하느라 팔 빠집니다..
하다하다 안되서 접시로 빡빡 밀었습니다..아풉니다
땀이 워낙 안나는 체질이라 입고 열심히 운동해도 얼굴만 시뻘게 집니다..
그래도 벗구 나면 속옷이 다 젖어 있더라구요..엄청 신기합니다+ _+
살도 쫌 말랑말랑 해진것 같기도 하고..느낌일까요??ㅋㅋ
대단한 하체 비만이라 다리쪽에 집중적으로 해볼생각입니다
유산소 운동을 주로 할생각이고 운동이 끝나고 나면 다리 스트레칭에 중점을;;
열심히 해볼랍니다!!그
골드겔그거 바르면 느낌이 참..ㅋㅋ뜨뜻한 꿀을 바르는 느낌입니다..
빠져라 빠져라 주문을 외우면서 오늘도 열심히 맛사지 하고 슬림웨어 입고 잠자리에 들렵니다~
이제 이틀 되었으니 대략 보름후에 다시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제발 저의 딴딴한 살덩이들이 떨어져 나가라고 같이 빌어주세요( _ _)
글이 너무 길었군요;; 그럼 담에 또~ㅋㄷ
아참!!사진은 일단 찍긴 찍었는데 봐줄수가 없네요
도저히 -_ ㅠ성공하게 되면 같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세요!!